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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 진희권 교수 제16대 한국법철학회 회장 취임
2018 년 ● 오세혁 교수 제15대 한국법철학회 회장 취임
2016년

김도균 교수 제14대 한국법철학회 회장 취임

2014년

● 영문 학회지 Asian Legal Philosophy 발간 시작
● 김학태 교수 제 13대 한국법철학회장 취임
● 동아시아 법철학회 개최
● 한국법철학회와 공동학술대회 개최

2013년 ● [한국의  법철학자] 와 Legal Philosophers in Korea 간행
2012년 ●이상돈 교수 제12대 학국법철학회장 취임
2011년 ●7월 『한국 현대법철학의 형성과 전개』학술원 우수도서 선정
2010년 ●사단법인 한국법철학회로 등록
●최봉철 교수 제11대 한국법철학회장 취임
●한국법철학회 창립 50주년 기념으로 『한국 현대법철학의 형성과 전개』를 세창출판사에서 출간함.
2009년 ●"한국법철학회"와 "세계 법철학 및 사회철학회 한국지부"가 통합됨.
2008년 ●11월 한국학술협의회의 지원으로 로널드 드워킨(Ronald Dworkin) 교수를 초청하여 전문가 세미나와 공개강연을 가짐.
2007년 ●한국법철학회 창립 5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함.
●제1회 법철학캠프 개최
2006년 ●김정오 교수 제10대 한국법철학회장 취임.
2004년 ●장영민 교수 제9대 한국법철학회장 취임.
2003년 ●최종고 교수가 IVR 이사로 선출됨.
2002년 ●김영환 교수 제8대 한국법철학회장 취임.
●한국법철학회 편의 세 번째 저작 『응용법철학』을 아카넷에서 출판.
2001년 ●한국법철학회 편의 두 번째 저작 『법치국가와 시민불복종』을 법문사에서 출판.
1998년 ●박은정 교수 제7대 한국법철학회장 취임.
●한국법철학회 학술지『 법철학연구』 창간호 발간(2월).
●4월 연세대학교에서 개최된 학술대회에서 심재우의 법철학을 주제로 김영환 교수, 이재룡 교수, 심헌섭 선생, 심재우 선생이 발표.
1996년 ●오병선 교수 제6대 한국법철학회장 취임.
●한국법철학회 편으로 『현대 법철학의 흐름』을 법문사에서 출판. 한국법철학회의 공동집필로서는 최초의 저서임.
●양승두 선생과 김철수 선생이 일본 홋카이도대학의 히로미치 이마이 교수와 함께 "동아시아 법철학회"를 결성함.
1994년 ●심헌섭 교수 제5대 한국법철학회장 취임.
1992년 ●김지수 교수 제4대 한국법철학회장 취임.
●과거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비정규적으로 가졌던 법철학연구모임을 정례화하여, 대우재단 세미나실에서 「월례독회」를 개최하게 됨.
1990년 ●심재우 교수 제3대 한국법철학회장 취임.
1987년 ●1989년에 개최될 IVR 고베대회에서 한국이 이사국으로 지정되었음. 당시 서돈각 선생이 이사로 선임됨.
●법학계에서 "대우학술총서"(인문사회과학)에 처음으로 양건 교수의 『법사회학』(통권 18호, 민음사)이 수록되었으며, 법철학 분야에서는 박은정 교수의 『자연법 사상』(통권 24호, 민음사)이 수록됨.
1985년 ●심헌섭 선생이 『법철학』을 박영사에서 출간.
1983년 ●"세계법철학 및 사회철학회"(Internationales Verein fr Rechts- und Sozialphilosophie: IVR)의 한국지부 결성.

●전임 세계법철학 및 사회철학회 회장이었던 뮌헨대학(Ludwig Maximilians Universität, Mnchen)의 아르투어 카우프만(Arthur Kaufmann) 교수 방한.

●한독수교 백주년 기념 한독법학심포지움 개최. 홀러바흐(Alexander Hollerbach) 교수 초청. “독일에서 자연법논의는 어떻게 되었나?(Was ist von der deutschen Naturrechts- diskussion geworden?)”를 발표.
1978년 ●이항녕 선생이 "법철학적 인간학"을 발표.
1975년 ●최종고 교수에 의하여 구스타프 라드브루흐의 법철학 교과서인 『법철학』(Rechtsphilosophie)이 번역되어 삼영사에서 출간됨.
1965년 ●황산덕 교수 제2대 법철학회장 취임
●이항녕 선생이 법철학 교과서 『법철학개론』을 수도문화사에서 출간.
1964년 권영백 선생이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독일 자르브뤼켄 대학교(Universitt der Saarbrcken)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박사학위논문 제목은 "라드브루흐의 법철학에서 사물의 본성론의 전개와 의미"(Entwicklung und Bedeutung der Lehre von der Natur der Sache in der Rechtsphilosophie bei Gustav Radbruch)임
1960년 황산덕 선생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법학박사학위(서울대학교)를 취득하였다. 박사학위논문의 제목은 "최신 자연과학의 발달이 법철학에 미친 영향"임
1959년 유기천 선생이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세계법철학 및 사회철학회(Internationales Verein fr Rechts- und Sozialphilosophie:  IVR)에 독일어 논문 “이른바 법의 상대성이란 무엇인가 (Was ist sogennante Relativitt des Rechts?)”를 발표
1957년

●한국법철학회 창립.
초대회장으로는 유진오 선생(고려대학교)이 추대되었고, 이사는 이항녕 선생(고려대학교), 황산덕 선생(서울대학교) 그리고 이태제 선생(경북대학교)이 역임함. 그 밖에 김여수 선생(성균관대학교), 장경학 선생(연희대학교), 최식 선생(정치대학교), 최태영 선생(중앙대학교), 정희철 선생(경북대학교), 엄민영 선생(신흥대학교), 안이준 선생(신흥대학교), 김기수 선생(동국대학교), 남상학 선생(홍익대학교), 금영우 선생(충남대학교), 최해태 선생(청구대학교), 문홍주 선생(부산대학교), 현승종 선생과 김증한 선생 등이 한국법철학회의 활동에 참여함.

유기천 선생이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미국 하와이에서 개최된 제3차 동서철학자 대회에서 “문화연구의 장 이론” (Field Theory in the study of culture: Its application to Korea)을 발표.

1955년 ●고광림 선생이 처음으로 법사상사를 강의함.
1949년 ●최초의 법철학 교과서로서 황산덕 선생의 『법철학』이 출간됨.
1948년 ●처음으로 번역된 법철학서는 Harms의 『법률철학개론』인데, 조중학 선생의 번역으로 신학사에서 출간됨.
1926년 우리나라에서 법철학강의는 경성제국대학에서 오다카 도모오(尾高朝雄, 1899~1956) 교수에 의해서 처음으로 실시된 것으로 추측됨. 당시 한국인 제자로서는 유진오 선생, 이항녕 선생 그리고 황산덕 선생이 있었음